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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도 “소녀시대 보자”…日투어 30만명 폭주
기사입력 2011-04-28 10:29
[경제투데이 곽민구 기자] 소녀시대 일본 투어 콘서트가 대박 조짐이 일고 있다.

소녀시대 일본 첫 아레나 투어 콘서트에 무려 30만명의 응모자가 몰려 화제다.

5월 31일 오사카 공연에서 시작되는 소녀시대의 첫 아레나 투어 콘서트에 무려 30만명의 티켓 구매 신청자수를 기록하는 등 응모가 폭주해 3회 공연을 추가, 일본 전국 6개 도시 10회 공연으로 일정을 확정했다.

7월 17일까지 도쿄, 오사카, 사이타마, 히로시마, 나고야, 후쿠오카에서 펼쳐지는 아레나 투어 콘서트는 총 10만명 관객 규모로 일본 현지의 소녀시대 열풍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과 중국 상해, 대만 타이페이 등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소녀시대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라이브, 멤버별로 펼치는 다양한 매력의 무대로 아시아 전역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했다. 일본에서 펼쳐지는 첫 아레나 투어에 대한 팬들의 기대와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고조된 상황.

소녀시대는 27일 세 번째 일본 싱글 ‘미스터 택시/런 데빌 런’을 발표, 일본 최대 모바일 사이트 레코초쿠 다운로드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반응 호조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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