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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등극 2PM ‘Hands up’, 소희 목소리 등장
기사입력 2011-06-20 12:25

▶ 사진=JYPE

[경제투데이 권연태 기자] 남성그룹 2PM이 컴백과 동시에 음원차트 1위에 오른 가운데 원더걸스 소희의 목소리가 더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온라인 공개된 2PM의 두 번째 정규 앨범 타이틀곡 ‘핸즈업(Hands Up)’은 2PM이 최초로 부른 클럽 곡으로 의미를 더한다. 강렬한 전자음과 드럼이 만든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반복되며 귀를 감는 가사가 매력적인 댄스곡으로 2PM 특유의 스타일과 매력이 빛을 발한다. 특히 소속사 한 식구인 원더걸스의 소희가 귀여운 내레이션을 선보여 이목을 끈다.

‘핸즈 업’은 여섯 멤버들의 감각과 매력이 곳곳에 숨 쉬는 앨범으로 2PM의 스타일리쉬한 파티음악으로 올 여름을 강타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전의 다소 어두운 분위기를 벗어나 밝고 화사해진 분위기로 데뷔곡 ‘10점 만점에 10점’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이번 정규앨범에는 멤버 준호와 준수(Jun. K)가 각각 자작곡인 ‘Give It to Me’와 ‘Hot’을 수록해 눈길을 끈다.

‘Give it to me’는 사랑에 다가가는 남자의 수줍고 부드럽지만 강한 확신이 세련된 멜로디에 리드미컬하게 담겼다. 준수(Jun. K)의 ‘Hot’은 사랑에 대한 직접적이고 솔직한 느낌이 강렬한 비트에 담긴 곡으로, 이들의 개성 있고 풍부한 음악성과 독특한 감수성이 전해진다.

2PM은 24일 KBS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앨범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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