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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림, ‘지고는 못살아’ OST 참여…방송 후 관심집중 ‘OST퀸’ 예약
기사입력 2011-09-16 18:42 최종수정 2011-09-16 18:44
[경제투데이 곽민구 기자] 가수 김그림이 차세대 OST퀸 입성을 예고했다.

김그림은 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 살아’의 OST에 Part.4 주제곡 ‘어디까지 온 거니’라는 곡으로 참여했다. 더욱이 김그림이 [지고는 못 살아] OST를 통해 기타선율이 아닌 일렉트로닉 팝 장르에 도전해 평소와 다른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5일 방송분에서 극중 윤상현과 최지우가 부부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게임을 하며 애틋한 감정을 느끼는 장면에서 첫 공개된 ‘어디까지 온 거니’는 방송직후 해당 게시판에 호평이 계속되고 있다.

김그림이 첫 도전한 일렉트로닉 팝 장르의 ‘어디까지 온 거니’는 작곡가 조영수와 오성훈이 호흡을 맞춘 곡으로 사랑하고 있는 연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 가사가 눈에 띈다.

사랑스럽고 세련된 일렉트로닉 곡 ‘어디까지 온 거니’는 앞으로 윤상현과 최지우의 알콩달콩 사랑스러운 장면에 쓰일 예정이다.

특히 김그림은 지난 4월 데뷔한 이후 데뷔곡 ‘너 밖엔 없더라’의 인기와 더불어 OST 관계자로부터 러브콜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김그림은 데뷔 6개월 만에 KBS ‘로맨스타운’, MBC ‘지고는 못 살아’ 등 잇따라 각 방송사 주요 미니시리즈 OST에 참여하며 ‘OST퀸’으로서의 입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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