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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3, 27일부터 시판… 예약가입자 속 타네
기사입력 2012-06-15 16:30 최종수정 2012-06-15 18:38
[경제투데이 한지운 기자]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3’가 이달 27일부터 공식 시판된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3의 국내 미디어행사를 이달 27일 개최할 방침이다.

통상 론칭 행사일에 제품을 공급하는 관례로 볼 때, 국내 소비자들은 27일부터 갤럭시S3를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을 전망이다. 27일부터 공급되는 갤럭시S3는 3G 모델이며. LTE 모델은 7월 중 통신사 별로 공급을 개시할 방침이다.

앞서 SK텔레콤은 지난 11일 갤럭시S3 3G 및 LTE 모델의 예약 판매를 진행했으며, 3G 모델은 예약 판매 2시간 만에 5000대가 매진된 바 있다. 이들 예약 구입자 역시 예판 보름 뒤인 27일부터 SK텔레콤 대리점을 통해 제품을 수령받게 된다. 특히 SK텔레콤과 KT가 예약 판매한 LTE 모델의 경우, 무려 한달여를 기다려야 손에 쥘 수 있게 될 전망이다. 

▲ 출시지역 및 통신방식에 따른 '갤럭시S3' 모델별 제품 사양.

갤럭시S3 3G 모델의 출고가는 90만4000원이다. SK텔레콤의 예약 판매가는 ‘올인원54’ 요금제 기준으로 ‘스페셜 약정할인’ 2년 가입 시 29만원대로 결정됐다. LTE모델 가격은 출시시기에 맞춰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갤럭시S3 3G 모델은 엑시노스 쿼드 프로세서와 1GB 램, 16GB 내장 메모리를, LTE 모델은 엑시노스 쿼드 프로세서와 2GB 램, 32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다. 또한 국내 특화기능인 지상파 DMB는 LTE 모델만 적용되어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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