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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신원호, 알고 보니 ‘지드래곤의 남자’…데뷔 전 이미 ‘CF스타’
기사입력 2012-06-26 18:07
[경제투데이 조혜련 기자] 신예 신원호의 데뷔 전 화려한 CF 이력이 화제에 올랐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신원호 천의 얼굴’이라는 제목으로 신원호가 CF에서 보여준 다양한 모습을 모아놓은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KBS 2TV 월화드라마 ‘빅’에서 30대 외과의사 서윤재(공유 분)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뒤바뀐 18세 고등학생 강경준역을 맡아 출연중인 신원호는 지난해 지드래곤과 함께 의류광고 빈폴 ‘스무살의 꿈’편에 등장해 ‘지드래곤의 남자’로 불리며 시선을 모았던 인물.

그 이후에도 싸이월드, KT 올레, 옥션, 던킨도너츠, 스킨푸드 등 톱스타들에 버금가는 굵직한 광고들을 섭렵하며 CF계의 기대주로 급부상했다.

올해 들어서는 한중일을 비롯한 15개 국가에서 참여하는 대규모 모델 시상식인 제7회 아시아모델 어워즈에서 CF모델상을 수상하며 전년도 수상자인 김수현에 이은 차세대 CF 프린스로 주목받았다.

최근에는 한중일 다국적돌 크로스진의 멤버로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신원호는 순수함을 간직한 소년의 모습부터 대한민국 여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풋풋함, 그리고 묘한 매력에서 풍겨나오는 건강함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CF계의 천의 얼굴이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드래곤의 남자가 신원호였다니” “CF모델일 때부터 남신이었네” “광고에 드라마에 가수에 만능돌 신원호” “광고에서도 자주 봤으면 좋겠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원호는 연기와 가수뿐만 아니라 광고,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으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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