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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김효진 예비부부 ‘착한 청첩장’ 공개
기사입력 2011-11-29 12:14 최종수정 2011-11-29 13:49

▶ 사진=블로그 캡쳐

[경제투데이 조혜련 기자] 배우 유지태와 김효진 예비부부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사진작가 조선희씨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받아본 청첩장 중 가장 미니멀하다”는 글과 함께 유지태-김효진 커플의 청첩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라빛 바탕에 양각기법으로 유지태, 김효진 이름 석자만이 세겨져 있다. 보통의 청첩장들에 비해 단순하면서도 확실하게 두 사람의 결혼식임을 알리는 듯하다.

청첩장이 많은 주목을 받자 유지태는 29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저희 청첩장의 참모습이다. 청첩장은 하얀색이다”며 “누군가 블로그에 올린 (청첩장 관련) 글과 사진이 있어서 트위터를 통해 올린다”는 글과 한 블로그를 링크했다.

[사진=사진작가 조선희 트위터]
블로그에는 유지태 김효진 예비부부의 순백색 청첩장 사진과 함께 청첩장을 만들었던 과정, 소재 등이 적혀있다. 블로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착한 결혼식을 모토로 정통 콩기름잉크로 인쇄한 에코 청첩장을 준비했으며 기획단계부터 제조까지 유지태의 섬세함이 그대로 녹아났다고 한다.

한편 지난 2007년부터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앞서 8월 결혼을 발표했으며 오는 12월2일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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