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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PS 파트너’ 신소율, 지성과 파격 베드신 ‘아찔해’
기사입력 2012-11-29 11:11
[경제투데이 장병호 기자] 개봉을 앞둔 영화 ‘나의 PS 파트너’(감독 변성현, 제작 나의PS파트너 문화산업전문회사)가 신소율, 지성의 파격 베드신 스틸을 공개했다.

‘나의 PS 파트너’는 헤어진 여자친구를 잊지 못하는 남자 현승(지성)과 남자친구로부터 5년째 프러포즈를 기다리고 있는 여자 윤정(김아중)이 잘못 걸린 ‘뜨거운’ 전화 한 통으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신소율은 극중 현승과 7년 동안 사귀었던 옛 여자친구 소연 역으로 과감한 노출과 베드신을 선보였다. 19금 로맨스를 내세운 영화답게 두 배우는 영화 속에서 솔직한 연인의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신소율은 지난 27일 있었던 언론시사회에서 “노출에 대한 걱정도 있었지만 오히려 캐릭터 감정을 이해하고 마음 아픈 사랑을 표현하는 게 더 어려웠다”며 “영화를 처음 봤지만 노출 장면은 기억에 남지 않았다. 오히려 영화를 보면서 외로워져 사랑을 하고 싶어졌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지성, 김아중, 신소율, 강경준 주연의 솔직대담한 로맨스 ‘나의 PS 파트너’는 오는 12월6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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